지르고 싶지만 안타깝게 못지르고 있는 물품 塏人史 : 개인사


본격 시오아메의 티스토리로 가는 길






손에 넣는 그날까지 최 상단에 있을 겁니다.


긴급, 수배중입니다.
小鳥衿くろ(Kulo Kotoeli) : 쿠로 코토에리 작가의 작품을 구합니다.
昭次·RA·マンチャ (쇼우지·라·만챠 / Shouji·RA·Mancha) = 長田吉野 (오사다 요시노) 이 이름도 쿠로 코토에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원서, 정발, 해적판 안가립니다.
참고로 제가 가진 건 고교하극상(해적판, 한일코믹스), 일본하극상(고교하극상 원판) 뿐입니다.
그 외의 작품 구합니다.
혹시나 가지신 분이나 팔려고 내놓았다던가 하시는 분이 있다면 siojawa@empal.com 로 연락 바랍니다.
기왕이면 일본원판 구합니다.(옥션 이용하려고 했더니 환율이 14배더군요. =ㅅ= 갓뎀.)

아울러, 학원룸바 구합니다.
이건 번역단행본이 없으므로 원판 구합니다. -ㅅ-
작가는 hazaki yasumi 입니다. 공개수배하오니, 부디 아시는 분은 같이 위에 메일로 연락 좀 부탁하겠습니다.



도서류


아라곤의 캐서린 관련, 헨리8세의 여인들, 오백나한, 산해경
: 원서라서 혹은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미루고 있음. 이후 추가 목록이 늘어 날 것으로 사료 됨.


DVD류

여왕 마고 무삭제판, 라비앙 로즈, 아주르와 아스마르(여..염가판이냐, 특판판이냐 그것이 문제.), 튜더스(완결로 나올 때까지 침묵한다. 국내에 나오는 시리즈 물이 흔히 그렇듯 다 나오면 더욱 싸게 파니까 나는 기다릴 뿐이다. 험.), 파워퍼프걸(..하아..품절 압박이..) 등

: 딱히 필요를 못느끼고 있어서 -ㅂ- 혹은 자금압박.


이상임. 더 추가하면 그때 추가 하겠음.


품절녀가 되었습니다. 塏人史 : 개인사

아이고, 아래 슈타인호프님 글보고서야 빠뜨렸다고 깨달았습니다.

무도에서 자주 말하는 그것, 네. 저도 품절녀가 되었습니다.
제품이 이제 더 이상 나올 수 없는 상태인지라 품절 되었습니다.
다행이 유통기한을 많이 두고 팔려가서 기쁩니다. 큭큭큭.


정확한 날짜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일 놔두고 말 많이 하는건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는지라 저도 그럴라구요.
결혼하고 나서 언제 결혼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날짜가 좀 임박하게 남아서 이래저래 처분할게 좀 많아요.

고통과 쓰라림으로 혹은 염장질을 구사했던 그 분하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아, 염장질하니까, 간만에 하나 염장 하나 지르겠습니다.
그 분 애칭은 똥장군이에요.

어찌나 배변활동이 좋으신지 나중에는 화장실에서도 통화할 정도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똥장군님입니다.
저보고는 바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또다른 애칭은 온달왕자와 평강공주입니다. =ㅅ=;;

그 이유는 비.밀.♡
짜증나죠?
네, 그러면 여러분도 어서 품절남, 품절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히히히힉.




죽을 때까지 이고지고 갈 생각이던 책인데, 한편으로는 필요한 사람에게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나 싶어요.
그래서 이번에 책 팔면 오래 팔게 될 것 같습니다.
결혼전까지 팔게 되겠지만 저 개인으로도 좀 바쁠 것 같네요.

어디보자, 원서도 좀 있고 아무튼, 팔건 많습니다.
사 둔게 많아서 팔아봐야 뭐, 별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읽은 책을 위주로 파니까 안 읽은건 나중에 또 결혼하고 나서 팔겠군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덧, 슈타인호프님 책은 잘 보고 있습니다^^
그 책은 나중에 자녀에게 물려줄 생각이라 팔 생각이 없어요.
저도 잘 알지만 교과서가 좀 개선이 안되니까요.

판매위주의 이글루스 분점 塏人史 : 개인사

어쩌다보니 책파는 전용 블로그가 된 느낌.

책을 또 팔게 되어서 미리 또 공지해둡니다.
책은 아마도 9월 21일부터 혹은 그 다음주에 팔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비장의 그것들도 내놓을 심산이라서 가슴이 좀 아프긴 해요.
열왕대전기마저 내놓을까 심각하게 고민을 할 정도니까요.
늘어나는 카드 빚의 대부분은 몹쓸 리브x에서의 결제탓입니다. =ㅅ=


책을 너무 샀더니 V.I.P가 되었구요.
조금만 더 점수 채우면 그 위에 있다면 그것까지 선점할 지경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번에는 안팔라고 했던 책 다 내놓게 되었습니다.
시중에서 못구하는 책이 대부분을 차지할 듯 합니다.
만화가 이빈의 단편집이라던가, 문계주님 책이라던가, 너무 아끼는 강경옥님의 현재진행형이라던가 이런 책부터 시작해서, 헬싱은 이미 동생이 사겠다고 해서 놔두고, 유리가면 문고판도 내놓을 생각이구요, 만화책 더 뒤져봐야하겠지만 그거랑, 선물 받은 책이 아니면 대부분은 내놓을 듯 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책 다 가져가지 못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울 어머니가 사촌오면 줘버리듯 해버릴 것 같은 불길한 예감도 있어서요.

그리고 아마 소장하는 인형도 팔 듯 합니다.
올리비아라던가...음.


아무튼, 이래저래 다음 판매는 기간이 좀 길어질 것 같습니다.
아, 중간에 경매도 도입할 생각 있습니다.
경매 부칠 책은 정말 못구할 책이거나 개인적으로 좀 웃돈 받아야할 책일 듯 해요.

그럼, 다들 다음 판매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성 지름 미분류

티스트리가 로딩 시간이 초당이라서 결국 이글루스에서 잡담짓을 하기로 했다.

어제 엄마랑 결혼 이야기로 좀 해대서 그 여파로 온 스트레스성 지름이 작열.
교보에서 보아둔 아따맘마 좀 더 알기관련 책이 있어서 그거 한권이랑, 안젤리크(질리지도 않고 여지껏, 그리고 앞으로도 오덕질하고 있다.) 4컷 만화 베스트, 하루카 나루 하치요쇼 4컷 이렇게 3권 질렀다. -ㅅ-

환율크리를 봐도 뭐, 3만원 조금 넘겨서 카드로 부악~ 긁고, 그것도 모질라서 120칼로리 당면 우동맛 컵라면 45개 3만 얼마에 질렀다.


아놔, 예전에는 열 받으면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지른다. =ㅅ=
리브로에서도 좀 질러야하는게 있는데..ㅠ.ㅠ
가을에 유리가면 44권 나온담서!!!


여러가지로 발악하고 있는 시오아메였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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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요소

이곳은 네이버 블러그에서 이사온 시오아메라는 종족이 사는 곳으로, 태클 및 비이냥, 비난 따위는 절대 수용이 안되는 곳입니다.
성질 나쁜 주인장 건드려 봐야, 신상에 이로울 것 전혀 없으며, 아울러 치졸하고 쪼잔한 복수심을 가지고 있는 바람직한 성격을 탑재하여 귀하의 꼭지를 돌아버리게 해줄 수 있습니다.
하오니, 그저 보고 즐기시고, 자신과 맞지 않으면 그냥 사뿐히 이 곳을 탈출 하시오.
- 마왕 시오아메 曰 -スカウター : Shioame's Des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