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전 지름 쓰고 이 글을 쓰는 이유
: 나는 무턱대고 지르지 않는다는 걸 피력하기 위해.
책 지름이 생각보다 무시무시한데, 매달 책은 꼭 지르고 있다.
책은 나에게 위안도 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알고 싶어하는 걸 가장 잘 알려준다.
요즘은 도교쪽에 관심이 폭주하기에 그쪽으로 책을 읽는데, 다행이 예전에 사둔 책이 있어서 도교에 관해서는 어지간히는 알 듯 한 기분도 든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하필이면 또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지만 나름대로 과거와 현재의 도교의 모습과 중국에서의 변화등등을 초반에 싣고있어서 도교가 받는 대접에 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
물론 내가 산 이유는 도교의 신들에 대한 관심탓이지만 말이다.
불교에 대해 알고자 했던 때 사재기 했던 덕에 불교하고 많이 중복 되기도 한다.
도교쪽은 관음보살도 수용하고 있는지라 그런 것이 없지 않아 있다.
특히 옥황상제라던가...아, 이 이야기가 아니군. 아무튼 미리 질러둬야하는 책들이 있다.
그것도 한참 전에 벼루던 걸 주로 지르는데 가끔씩 품절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들이 있으면 일단 지르고 본다.
실제로 품절 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있고 해서 서두르는 편.
그리고 가급적 할부가 긴걸로 고른다.
그래서 비싸더라도 할부가 길고 긴 걸로 해서 조금씩 갚는다.
물론 무이자~
그렇지 않으면 나는 매달 파산이다.
책 때문에 파산하는 건 옳지 않다. 물론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지를 수 없지 않는가.
여지껏 책을 파는 건 생각도 안했지만 나중에 필요없어지는 책도 나오고 만화책의 경우 갱신하거나 정리하는 일이 있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지금은 안보는 책은 파는 걸로 전향중이다.
책 이외에 지름의 경우는 제어가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로 따진다.
제어가 가능한건 이후 그걸 사서 오래 사용가능한지, 아니면 지금 당장 마음 때문에 이지경인가 철저하게 분석한다.
그렇지만 불가능한 경우는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도록 괴롭거나, 너무 너무 우울해서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싶으면 행한다.
대표적인 것이 넨도로이도 엘.
이녀석은 기분전환용으로 질렀었다.
그리고 예의 주시중인 NDSL.
당장 게임보다 공부가 우선이라서 카시오의 강림에 밀리긴 했다만 사전기능이 완벽하다면 지를 용의도 있었다.
문제는 그걸로는 모자라다고 판단했기에 어쩔 수 없이 밀린거지만.
지금 지르고 싶은 것이 더 있긴 하지만 꼭 필요하지 않다는 단서를 달았기에 일단은 자재중이다.
책은 오늘이나 내일 쯤에 정리해서 대대적 지름을 행할 생각이다.
이래놓고 당분간 책을 안사면 좋겠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될 듯 하다.
이상하게 신간은 내가 크게 지르고 나면 꼭 나온단 말이지.
: 나는 무턱대고 지르지 않는다는 걸 피력하기 위해.
책 지름이 생각보다 무시무시한데, 매달 책은 꼭 지르고 있다.
책은 나에게 위안도 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알고 싶어하는 걸 가장 잘 알려준다.
요즘은 도교쪽에 관심이 폭주하기에 그쪽으로 책을 읽는데, 다행이 예전에 사둔 책이 있어서 도교에 관해서는 어지간히는 알 듯 한 기분도 든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하필이면 또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지만 나름대로 과거와 현재의 도교의 모습과 중국에서의 변화등등을 초반에 싣고있어서 도교가 받는 대접에 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
물론 내가 산 이유는 도교의 신들에 대한 관심탓이지만 말이다.
불교에 대해 알고자 했던 때 사재기 했던 덕에 불교하고 많이 중복 되기도 한다.
도교쪽은 관음보살도 수용하고 있는지라 그런 것이 없지 않아 있다.
특히 옥황상제라던가...아, 이 이야기가 아니군. 아무튼 미리 질러둬야하는 책들이 있다.
그것도 한참 전에 벼루던 걸 주로 지르는데 가끔씩 품절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들이 있으면 일단 지르고 본다.
실제로 품절 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있고 해서 서두르는 편.
그리고 가급적 할부가 긴걸로 고른다.
그래서 비싸더라도 할부가 길고 긴 걸로 해서 조금씩 갚는다.
물론 무이자~
그렇지 않으면 나는 매달 파산이다.
책 때문에 파산하는 건 옳지 않다. 물론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지를 수 없지 않는가.
여지껏 책을 파는 건 생각도 안했지만 나중에 필요없어지는 책도 나오고 만화책의 경우 갱신하거나 정리하는 일이 있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지금은 안보는 책은 파는 걸로 전향중이다.
책 이외에 지름의 경우는 제어가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로 따진다.
제어가 가능한건 이후 그걸 사서 오래 사용가능한지, 아니면 지금 당장 마음 때문에 이지경인가 철저하게 분석한다.
그렇지만 불가능한 경우는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도록 괴롭거나, 너무 너무 우울해서 기분전환이 필요하다 싶으면 행한다.
대표적인 것이 넨도로이도 엘.
이녀석은 기분전환용으로 질렀었다.
그리고 예의 주시중인 NDSL.
당장 게임보다 공부가 우선이라서 카시오의 강림에 밀리긴 했다만 사전기능이 완벽하다면 지를 용의도 있었다.
문제는 그걸로는 모자라다고 판단했기에 어쩔 수 없이 밀린거지만.
지금 지르고 싶은 것이 더 있긴 하지만 꼭 필요하지 않다는 단서를 달았기에 일단은 자재중이다.
책은 오늘이나 내일 쯤에 정리해서 대대적 지름을 행할 생각이다.
이래놓고 당분간 책을 안사면 좋겠는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될 듯 하다.
이상하게 신간은 내가 크게 지르고 나면 꼭 나온단 말이지.









덧글
싸이코박 2008/06/05 21:36 # 답글
아...전 매번 저렇게 제어하며 자금을 비축해놓으면오프라인 급뽐뿌 물건따위에 야금야금 털리더군요;;;
시오아메 2008/06/05 22:01 #
지름에게 틈은 없는게지요.사각지대에 놓인 지름에게 그저 당할 뿐이랍니다.
시엘레이스 2008/06/05 21:47 # 답글
전 이번달부터 카드대금 줄이기모드에 돌입하기로 했어요.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신불자되기 딱 좋겠다 싶어서..ㅠ_ㅠ
월급의 반, 그 이후는 월급의 반 이하로 줄이는게 일단 목표입니다ㅠ_ㅠ
책도 꼭 읽고 싶은 것 외에는 깊이 생각해보고 구입하려고 결심중이에요!
...그런데 디카와 MP3가 눈에 아른거려요오.
시오아메 2008/06/05 22:04 #
저는 지난달 월급에서 이미 크게 피를 토했으므로(월급의 60%를 털렸습니다.) 가급적 적게 지르려고 합니다. 다행이 이번달에 나올 대금은 43만원 가량이 되었습니다.할부만 어찌 막으면 다행인데 말이지요.
아무튼 그 할부가 7월에 끝나가는데 지름신이 그건 온당치 못한 처사라며 책 지름을 저따위로 내리시네요..ㅠ.ㅠ
저도 좀 여유롭고 싶습네다. 엉엉.
책의 경우 소설책은 철저히 안사고 두고 두고 보는 걸 위주로 하는데 그 위주의 책들이 권당 가격이 조금 많이 안습이랍니다.
저도 닌텐독스가 아른거립니다.
그래도 카시오 예~~라고 신나게 지를 준비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