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트리가 로딩 시간이 초당이라서 결국 이글루스에서 잡담짓을 하기로 했다.
어제 엄마랑 결혼 이야기로 좀 해대서 그 여파로 온 스트레스성 지름이 작열.
교보에서 보아둔 아따맘마 좀 더 알기관련 책이 있어서 그거 한권이랑, 안젤리크(질리지도 않고 여지껏, 그리고 앞으로도 오덕질하고 있다.) 4컷 만화 베스트, 하루카 나루 하치요쇼 4컷 이렇게 3권 질렀다. -ㅅ-
환율크리를 봐도 뭐, 3만원 조금 넘겨서 카드로 부악~ 긁고, 그것도 모질라서 120칼로리 당면 우동맛 컵라면 45개 3만 얼마에 질렀다.
아놔, 예전에는 열 받으면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지른다. =ㅅ=
리브로에서도 좀 질러야하는게 있는데..ㅠ.ㅠ
가을에 유리가면 44권 나온담서!!!
여러가지로 발악하고 있는 시오아메였다. =ㅅ=
어제 엄마랑 결혼 이야기로 좀 해대서 그 여파로 온 스트레스성 지름이 작열.
교보에서 보아둔 아따맘마 좀 더 알기관련 책이 있어서 그거 한권이랑, 안젤리크(질리지도 않고 여지껏, 그리고 앞으로도 오덕질하고 있다.) 4컷 만화 베스트, 하루카 나루 하치요쇼 4컷 이렇게 3권 질렀다. -ㅅ-
환율크리를 봐도 뭐, 3만원 조금 넘겨서 카드로 부악~ 긁고, 그것도 모질라서 120칼로리 당면 우동맛 컵라면 45개 3만 얼마에 질렀다.
아놔, 예전에는 열 받으면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지른다. =ㅅ=
리브로에서도 좀 질러야하는게 있는데..ㅠ.ㅠ
가을에 유리가면 44권 나온담서!!!
여러가지로 발악하고 있는 시오아메였다. =ㅅ=
태그 : 일상









덧글
푸른태초 2009/08/12 02:42 # 답글
아.. 야심한 밤에 배가고파지는군요 ㅎㅎ
시오아메 2009/08/12 08:58 #
그게 꽤 맛있답니다. 그래서 두개 먹어 치우는 사람도 봤어요.다행이 저는 한개가 적량이었습니다.
즈블 2009/08/12 18:51 # 답글
통장에 돈은 넉넉하지만 어째 지르자니 망설여집니다.
시오아메 2009/08/13 09:06 #
통장에 돈이 없을 때 질러야 참맛이라는..(퍼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