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 지름 미분류

티스트리가 로딩 시간이 초당이라서 결국 이글루스에서 잡담짓을 하기로 했다.

어제 엄마랑 결혼 이야기로 좀 해대서 그 여파로 온 스트레스성 지름이 작열.
교보에서 보아둔 아따맘마 좀 더 알기관련 책이 있어서 그거 한권이랑, 안젤리크(질리지도 않고 여지껏, 그리고 앞으로도 오덕질하고 있다.) 4컷 만화 베스트, 하루카 나루 하치요쇼 4컷 이렇게 3권 질렀다. -ㅅ-

환율크리를 봐도 뭐, 3만원 조금 넘겨서 카드로 부악~ 긁고, 그것도 모질라서 120칼로리 당면 우동맛 컵라면 45개 3만 얼마에 질렀다.


아놔, 예전에는 열 받으면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지른다. =ㅅ=
리브로에서도 좀 질러야하는게 있는데..ㅠ.ㅠ
가을에 유리가면 44권 나온담서!!!


여러가지로 발악하고 있는 시오아메였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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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푸른태초 2009/08/12 02:42 # 답글

    아.. 야심한 밤에 배가고파지는군요 ㅎㅎ
  • 시오아메 2009/08/12 08:58 #

    그게 꽤 맛있답니다. 그래서 두개 먹어 치우는 사람도 봤어요.
    다행이 저는 한개가 적량이었습니다.
  • 즈블 2009/08/12 18:51 # 답글

    통장에 돈은 넉넉하지만 어째 지르자니 망설여집니다.
  • 시오아메 2009/08/13 09:06 #

    통장에 돈이 없을 때 질러야 참맛이라는..(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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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네이버 블러그에서 이사온 시오아메라는 종족이 사는 곳으로, 태클 및 비이냥, 비난 따위는 절대 수용이 안되는 곳입니다.
성질 나쁜 주인장 건드려 봐야, 신상에 이로울 것 전혀 없으며, 아울러 치졸하고 쪼잔한 복수심을 가지고 있는 바람직한 성격을 탑재하여 귀하의 꼭지를 돌아버리게 해줄 수 있습니다.
하오니, 그저 보고 즐기시고, 자신과 맞지 않으면 그냥 사뿐히 이 곳을 탈출 하시오.
- 마왕 시오아메 曰 -スカウター : Shioame's Des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