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써서 그런가 塏人史 : 개인사

처음 글 올린 것이 반토막만 올라가더군요.
부랴부랴 밸리 보내고 난 뒤라 미친 듯이 다시 입력했습니다. =ㅅ=
갓뎀.

이글루스 미워!!!!


오늘 저녁에 책좌판 엽니다. 塏人史 : 개인사

=ㅅ=

졸려 죽겠심더.
책정리 겨우 끝낸 것이 새벽 4시경.
찍어둔 사진 정리한게 4시 50분경.

휴우..이번에 파는 책은 물량공세랄까 만화책이 무더기입니다. =ㅅ=

부디, 이 안타까운 녀인네의 소원을 부처님이 도와주셔서 모두 팔리게 해주시길.
이젠 책을 둘 곳도 없을 뿐더러, 결혼하고 나서 가져갈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어흑어흑..ㅠ.ㅠ
영구 보존이라도 되면 좋을터이지만, 우리 부모님 성격상 아랫동생들이 찾아오면 자기 책인양 다 줘버릴 것이 자명하므로 그러기 전에 차라리 좋은 주인 만나서 새 삶을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 요즘 쪼들리는 나날인지라 빚갚기 위해서라도 그리 해야해요.

아무튼 낮에는 약속이 있어서 저녁에 갔다오면 사진과 함께 가격등을 올리겠습니다.


엉엉. 정말이지 이렇게 가난해서 애써 모은 컬렉션 파는 일이 없었음 좋겠어요.
이럴땐 부자가 되는 것이 부럽습니다.
지하에 굴파서라도 서재를 100평 규모로 만들고 책 꼽는 것이 소원인데..ㅠ.ㅠ


에휴. 잡설 닥치고 아무튼, 저녁에 좀 올리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뵙겠습니다.

죽지않아! 塏人史 : 개인사


결국은 전에 녹음해둔 걸 동영상으로 업데이트 하고 마는 저의 근성.
칭찬해주세요.
므하하하하~

음성포스팅 - 2 塏人史 : 개인사

20090414_2.mp3



제일 유명한 기사라고 했는데, 정정하나 합니다.
성배 관련으로 제일 유명한 기사로 퍼시벌입니다.
(사실, 퍼시벌이 개고생 한걸 낼름 먹는 기사가 나옵니다만, 분위기상 그래요. 아무튼 자세히 조사하고 나면 아마 따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캐서린 파(..지금 들으니 파를 "빠"라고 하는 듯 하네요. 음성 포스팅은 역시 발음이 문제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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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요소

이곳은 네이버 블러그에서 이사온 시오아메라는 종족이 사는 곳으로, 태클 및 비이냥, 비난 따위는 절대 수용이 안되는 곳입니다.
성질 나쁜 주인장 건드려 봐야, 신상에 이로울 것 전혀 없으며, 아울러 치졸하고 쪼잔한 복수심을 가지고 있는 바람직한 성격을 탑재하여 귀하의 꼭지를 돌아버리게 해줄 수 있습니다.
하오니, 그저 보고 즐기시고, 자신과 맞지 않으면 그냥 사뿐히 이 곳을 탈출 하시오.
- 마왕 시오아메 曰 -スカウター : Shioame's Des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