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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지름을 허하노라 - 블랙잭 박스판!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지름 밸리에 글을 보내보는 시오아메입니다.저는, 정말이지 지를 생각이 추오도 없었습니다.그.러.나.예전에 씨가 말라 구하지 못했던 검은 잭 선생이 이번에 학산에서 재판으로 찍어서 다시 낸다하여, 지르지 않을 수 없더군요.그리하여,내일 굶어 죽어도 어쩔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질러봅니다.이미지는 코믹스톰에서 가져왔습니다.이렇게 ...

급히 지름신이 오네요.

돈 안쓰려고 발악중인데, 어제도 충동구매를 쪼금..책 4권 샀어요.한권은 선물로 주고 세권은 가지고 있는데, 다행이 만화책이 아닙니다. =ㅅ=동유럽 신화랑, 뱀파이어 걸작선, 용 불멸의 신화를 샀습니다.인터넷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산건데, 서점이 폐업하려고 책을 싸게 팔고 있더라구요.말이 싸지...인터넷하고 별차 없습니다.배송료 안빠지는 거 빼면 그럭저...

타로카드 질렀습니다.

지름신은 잊지 않고 강림하사, 촉촉한 통장을 가뭄들게 하셨으니...1. 만화책을 지르게 하셨도다.: 푸른머리 무우군 3권, 큐수남아의 퍼스트 미션, 다이몬즈2권. 굽본좌 책은 아직 깔리지 않았다오다오다오다오~~~2. 쿄롤님 책 두권 질렀도다.: 수메르 신들의 고향 질렀다. 안그래도 사려던 책이어서 냉큼 질렀다.3. 삼국지84 질렀도다.: 같이 외장하드 ...

만년필 질렀습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지르려고 생각했던터라, 과감하게 질렀습니다.질렀던 비용은 38,000원입니다.잉크를 1만원어치 샀으니까 결국 만년필 3자루에 28,000원 쓴거죠.자, 어째서 만년필 3자루에 28,000원 밖에 하지 않았는지 알아봅시다.이것이 오늘 도착한 질렀던 만년필입니다.제일 왼쪽에 있는 것도 만년필이냐고 의아하실 듯 한데, 훗...만년필 맞습니다...

1순위로 사야할 만화책

오랜만에 지름 예고품목이군.<모든 이미지 출처 : 리브로>1권을 샀으니 2권도 사야하지 않겠는가.유쾌하게 질러보세나.개인적으로 깔끔하게 이야기하는 전개 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그림도 꽤 그리는 작가의 필감에 부러움이 마구 마구 솟았다.더구나 하치도리당이라는 중고 서점 점장이라니...=ㅂ=아놔...책 좋아하는 나로서는 부러움 만땅.오랜만에 국내 ...

우울하면 질러주세요.

그러니까, 하필이면, 이때에 나온거지요.네네. 그럼요.홈플러스 4층에 가고파 문고, 대박입디다.다음에 한가하면 거기서 놀아볼까 싶소. 내가 꼽은 창원지역 베스트 서점 2위 랭킹에 올릴 수 있소이다.범상치 않은 책들이 좀 보이던데 슬프게도 그런 디스플레이의 경우 나 같은 마니아가 좋아서 하악하악하고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조금 외면을 받아서 문닫을까봐 걱정...

일상 몇가지

기분은 여전히 우중충하고 더티합니다만, 다른 것에 몰두하니 좀 나아졌습니다.그리고 몇일 전부터 보이기 시작한 지름 물품으로 인해 어제 오늘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마크로도 보입니다만, 이미지 출처는 그래24입니다.그래24하고는 참 안타까운 이유로 거래를 끊었습니다만 이 책상 때문에 다시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책상 이름은 "엑토 애니데스크 좌식형"입니다...

탐욕의 책 지름 : 오타 수정 및 글씨 색과 굵기 조절했습니다.

제가 과소비를 하는 유일한 종목이자, 늘 둘 곳이 없어 전전 긍긍하면서도 절대로 노름꾼이 손을 자르지 않고는 멈추지 않듯 저도 제 이 두눈을 후벼파지 않는 한은 멈추지 않는 지름이 있습니다.바로, 도서입니다.근간 책에 광기가 들렸는지, 아니면 지름신이 저를 간택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신명나게 질렀습니다.이건 예고된 지름이었고 저는 그저 지를 뿐이었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

가면라이더 카부토 20회까지 연속 감상.: 특촬의 꽃이라고 부르고 싶어진 카부토. 하지만 빙빙 돌리고 있는 이야기는 짜증크리. 볼거리로 치장한 점에서는 그걸 감소하고 들어가긴 하는데, 스토리 위주인 사람들이 보면 외면할 수 있음. 여자라면 눈보신으로 강추.튜더스 시즌2, 5화까지 감상.: 아파서 골골거리는 아라곤의 캐서린 여왕과 블러드 메리양의 등장. ...

효과적인 지름에 대한 압박

아래 사전 지름 쓰고 이 글을 쓰는 이유: 나는 무턱대고 지르지 않는다는 걸 피력하기 위해.책 지름이 생각보다 무시무시한데, 매달 책은 꼭 지르고 있다.책은 나에게 위안도 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알고 싶어하는 걸 가장 잘 알려준다.요즘은 도교쪽에 관심이 폭주하기에 그쪽으로 책을 읽는데, 다행이 예전에 사둔 책이 있어서 도교에 관해서는 어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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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요소

이곳은 네이버 블러그에서 이사온 시오아메라는 종족이 사는 곳으로, 태클 및 비이냥, 비난 따위는 절대 수용이 안되는 곳입니다.
성질 나쁜 주인장 건드려 봐야, 신상에 이로울 것 전혀 없으며, 아울러 치졸하고 쪼잔한 복수심을 가지고 있는 바람직한 성격을 탑재하여 귀하의 꼭지를 돌아버리게 해줄 수 있습니다.
하오니, 그저 보고 즐기시고, 자신과 맞지 않으면 그냥 사뿐히 이 곳을 탈출 하시오.
- 마왕 시오아메 曰 -スカウター : Shioame's Desire